성도가 그리스도인으로 불리는 이유는
그리스도를 따라 살면서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리스도인이라 불리게 된 것입니다.
상리교회는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이 모인 공동체입니다.
모일 때마다 그리스도 한 분으로 인해 즐겁고 기쁘고 행복한 공동체,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그리스도를 위해 사는 공동체,
그래서 서로 사랑하며 섬기며 나누는 공동체 입니다.
날마다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빌 3:12)
라는 사도 바울의 이 말씀을 붙잡고,
그리스도를 닮아가기 원하는 모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초대합니다.

상리교회 담임목사 김 승 돈